남동구약·연수구약, 남인천세무서와 간담회
약국컨설팅 사기·조제약 재고 등 경영상 애로점 설명
입력 2019.05.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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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와 연수구약사회(회장 강근형)는 지난 10일 정오 남인천세부서 신방환 서장과 7명의 과장들을 관내 식당으로 초청해 소득세 신고를 앞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사연 남동구약사회 총회의장은 1993년부터 남동구약사회장을 맡았고 남동세무서가 설립될 때부터 간담회를 가져왔다며 간담회를 통해 많은 세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방환 서장도 11년 전 남동세무서에 근무할 당시 약사회와의 간담회를 기억한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과장님들도 세무서장이 되어 다시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약사회 측은 약국 컨설팅 사기, 조제의약품 재고 등 경영상의 애로점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남동구약사회에서는 김사연 의장, 노영균 회장, 문금란 부회장, 장지선 이사가, 연수구약사회에서는 강근형 회장과 이승기 총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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