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노원세무서 찾아가는 서비스’ 간담회
일반약 부가율 개선·중식비 비과세 한도 현실화 등 요청
입력 2019.03.29 12:5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27일 구약사회관에서 ‘노원세무서 찾아가는 서비스’ 관련으로 박성학 서장 등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반의약품 부가율이 과거보다 많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세청은 약국 부가율을 대략 30% 정도로 보고 있으나 요즘 편의점 판매 등으로 약국 일반의약품 판매 시장은 매우 힘들다는 것을 고려해 달라는 것.

또한 약국은 주 6일 근무에 직원들에게 중식 제공하므로 중식 부담이 매우 큰 편이라며 현실성이 떨어지는 중식비 비과세 한도 10만원을 최소 15만원에서 20만원 이상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구약사회는 현재는 나이스정보통신 등 결제 대행사의 상호로 조회되는데 이를 ‘가맹점의 상호’로 직접 조회 되도록 해 카드 사용내역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여기에 소득세 분납 미리세금을 11월에 내는 것에 대한 방안과 미리 내는 세금에 대한 할인 혜택 등의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원구약 류병권 회장을 비롯해 윤기욱·정진혜·이형우 부회장, 박유경 여약사위원장, 박희민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노원구약, ‘노원세무서 찾아가는 서비스’ 간담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노원구약, ‘노원세무서 찾아가는 서비스’ 간담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