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아쿠아 선밤’ 품절 대란
데이셀코스메틱, 어린이전용 자외선차단제 높은 관심·수요 반영
입력 2019.03.27 09:29 수정 2019.08.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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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아쿠아 선밤’은 체험단 이벤트 직후, 폭발적인 관심에 따른 품절 대란이 이어졌다.

약국화장품으로 알려진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이 론칭한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대표의 딸에 대한 사랑을 담아 안전한 원료로 만든 브랜드이다.

최근 어린이 자외선 차단에 대한 중요성이 제기되며 어린이전용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품절 대란을 겪은 ‘프린세스 핑크 아쿠아 선밤’은 무기자차 100%로 구현한 자외산 차단의 기술력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주스러운 핑크 팩트가 만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100% 무기자차 성분의 화이트 선블록, 수분 보습 진정에 도움을 주는 핑크 에센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베이지 에센스가 마블 모양으로 첨가돼 자외선 차단과 민감한 아이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린세스 핑크 관계자는 “실사용자인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한 마음이 부모와 아이에게 전해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데이셀코스메틱에서 출시한 어린이 전용 화장품은 ‘박라음’이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타필드 위례, 하남, 고양, 대구 신세계백화점 및 이마트, 전국 약국,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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