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 5회 휴베이스 워크숍…'5가지 긍정적 가치' 제시
회원 약사 '휴베이서'로 지칭, '행복한 약국·약사 만들기' 강조
입력 2019.03.25 05:58 수정 2019.03.25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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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휴베이스가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2019제 5회 휴베이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 해 홍성광 대표가 고문으로 물러나고, 김현익, 김성일 부사장이 공동대표로 취임하면서 휴베이스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23일 열린 워크숍에서 김성일 대표는 휴베이스의 '긍정적 가치선언'을 실시, 휴베이스 약사의 상호간의 규범을 정의하며, 5가지 가치관을 선포했다. 


 '휴베이스 HCC는 긍정적 가치관으로 △약사를(△약료를 △직원을 △고객을 △사회를) 바라본다'라는 등 5가지 가치는 휴베이스 회원들이 가지는 상호간의 규범인 동시에 약사들이 일을 할때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가를 제시하고 있다.  

김성일 대표는 "휴베이스 회원들이 전문 직능인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현익 대표는 '행복한 삶의 가치'에 대해 회원들과 공감하며 "회원들이 약국을 경영하면서 '행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는 지난 2017년 제주도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진 전국 규모 워크숍으로 회원 33명이 자발적인 TF팀을 구성해 6개월간 준비, 진행해 왔다. 

사진과 응원 메세지를 통해 워크숍 참여를 독려하는 '페이퍼 첼린지'를 회원들 간 서로를 지목해 진행, 우수 참여자의 시상식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회원 중심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 회원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설문조사 발표와 약사들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춤, 피아노 연주, 노래 등을 선보였다. 

창립 5주년을 맞이하는 휴베이스는 '약사 직능을 살리는 약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약사들이 뜻을 모아 출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휴베이스는 8개 권역별 관리 체계를 통해 학술 및 경영 정보를 공유하면서 회원간의 교류를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출 상승이라는 실질적인 이익과 약사 직능의 전문성을 높여 회원 스스로 자신감을 갖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원 약사를 '휴베이서'로 지칭,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회원간 교류와 친목은 휴베이스의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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