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사회, 내발산동 반회 개최
입력 2019.03.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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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사회(임성호 회장) 총무위원회(이신성 위원장)에서는 20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발산동 반회를 개최했다. 

내발산동은 강서구에서 가장 약국수와 회원수가 많은 반이고 참여도 또한 높은반으로 이날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임성호 회장은 "반회를 통해 현재 가장 큰 현안문제인 의료기관내 약국개설문제와 1회용봉투 관련한 현안을 반회원들과 소통하였고 약사회에 건의하고 싶은 사항은 언제든 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내발산동 반회를 시작으로 강서구 전체 반회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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