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경찰서 통해 빈곤계층에 생계비 지원
입력 2017.05.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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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5월 30일 전라북도경찰청이 실시하는 '맞춤형 통합지원단'사업과 관련해 전주 덕진경찰서에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위한 생계비를 전달했다. 

서용훈 회장은 "지역 약사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는 것이니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주 덕진경찰서 박성구 서장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한 피해자 보호 지원활동에 공이 크다며 엄정신, 홍민욱, 박해란 약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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