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감사단,"인준절차 무시한 부회장 임명"우려
입력 2017.04.27 09:4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 의장단과 감사단이 이번 부회장 인사와 관련, 인준절차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대한약사회 의장단과 감사단은 26일 오후 연석회의를 열고, 최근 박인춘 상근 부회장 인사와 관련 약사회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의장단과 감사단은 "대한약사회장이 정관에 규정된 인준절차를 무시하고 부회장 임명을 단행해 시도지부장, 서울․경기 분회장과 대한약사회 집행부 일부에서까지 항의 성명을 발표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장단과 감사단은 "대한약사회장이 현 사태를 무겁게 인식하고 현재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빠르게 수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을 수렴해 조속히 해결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의장단·감사단,"인준절차 무시한 부회장 임명"우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의장단·감사단,"인준절차 무시한 부회장 임명"우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