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회원약국의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을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환경이 약국 개개별로 청소를 의뢰할 경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선뜻 하기 쉽지 않은데, 약사회에서 청소업자 선정부터 비용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어 고맙다는 인사와 청소한 유리창이 깨끗하게 닦여서 마음까지 상쾌해 졌다는 회원의 인사 등 감사하다는 문자를 여러 통 받아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청소하는 모습을 방문하여 지켜보니, 선정한 청소업체가 꼼꼼하고 세세하게 청소를 잘해주어 마음까지 깨끗해 지는 느낌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약국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은 업무로 바쁜 약국을 대신하여 약국이 스스로 하기 힘든 청소를 대행해 줌으로써 약국의 일손을 덜고 깨끗한 약국을 만들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난 9월부터 시작하여 약 2개월 반에 걸쳐 218개 약국의 유리창과 간판을 청소했고 약국 당 평균 한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