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재학시절의 선후배들이 근무약사로 참여하면서 다른 어느 약국보다 소통과 화합이 잘되고 있다는 ‘나래약국’은 하루 처방전 수용건수가 400건을 넘는다.
양인규 대표약사를 비롯해 근무약사가 6명, 직원이 7명인 나래약국은 조제전문약국으로서는 일반의약품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총매출에서 조제비중은 70%, 비처방은 30%이다.
처방전 수용에 의존한 약국 경영은 한계가 있고, 약사의 직능 축소를 가져올 것이라는 판단아래 일반의약품을 비롯한 비처방 제품의 적극적인 취급을 통해 약사의 고유한 능력을 확대발전시키자는 약사들간의 공감대가 형상됐고, 그에 따른 실천 노력이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나래약국 약사들은 OTC 등 비처방제품 관련한 정보 습득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제품 디스플레이도 환자들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하고 있으며, 요청이 있는 환자에 대해 제품 상담을 하고 있다.
1일 처방전 수용건수 400건이 넘는 만큼 조제 오류를 줄이기 위해 3단계에 걸친 FM식 처방검수 매뉴얼을 준수하고 있으며, 구두·서면 태블렛·PC 등 다양한 도구를 활동한 복약지도를 하고 있다.
양인규 약사는 “환자가 아플 때 필요로 하는 첫 번째가 나래약국이 되었으면 한다”며 “또 직원들에게는 평생 직장, 약사들에게는 항상 공부하고 환자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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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재학시절의 선후배들이 근무약사로 참여하면서 다른 어느 약국보다 소통과 화합이 잘되고 있다는 ‘나래약국’은 하루 처방전 수용건수가 400건을 넘는다.
양인규 대표약사를 비롯해 근무약사가 6명, 직원이 7명인 나래약국은 조제전문약국으로서는 일반의약품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총매출에서 조제비중은 70%, 비처방은 30%이다.
처방전 수용에 의존한 약국 경영은 한계가 있고, 약사의 직능 축소를 가져올 것이라는 판단아래 일반의약품을 비롯한 비처방 제품의 적극적인 취급을 통해 약사의 고유한 능력을 확대발전시키자는 약사들간의 공감대가 형상됐고, 그에 따른 실천 노력이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나래약국 약사들은 OTC 등 비처방제품 관련한 정보 습득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제품 디스플레이도 환자들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하고 있으며, 요청이 있는 환자에 대해 제품 상담을 하고 있다.
1일 처방전 수용건수 400건이 넘는 만큼 조제 오류를 줄이기 위해 3단계에 걸친 FM식 처방검수 매뉴얼을 준수하고 있으며, 구두·서면 태블렛·PC 등 다양한 도구를 활동한 복약지도를 하고 있다.
양인규 약사는 “환자가 아플 때 필요로 하는 첫 번째가 나래약국이 되었으면 한다”며 “또 직원들에게는 평생 직장, 약사들에게는 항상 공부하고 환자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