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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이 지난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당시 김대업 후보에 대한 비방문자를 회원들에게 발송한 것에 대해 28일 공식 사과했다.
이병준 위원장은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과정에서 비방문자(매약노, 투쟁성금 3억 유용)로 인해 김대업 후보에게 심적인 어려움을 준 것에 대해 유감(사과)를 표시하며 약사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장은 이 위원장의 공식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대한약사회 김선자 OTC활성화본부장도 사과의 뜻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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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이 지난해 대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당시 김대업 후보에 대한 비방문자를 회원들에게 발송한 것에 대해 28일 공식 사과했다.
이병준 위원장은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과정에서 비방문자(매약노, 투쟁성금 3억 유용)로 인해 김대업 후보에게 심적인 어려움을 준 것에 대해 유감(사과)를 표시하며 약사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장은 이 위원장의 공식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대한약사회 김선자 OTC활성화본부장도 사과의 뜻을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