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는 24일 제30대 함상균 회장과 제31대,최광훈 당선자간의 회무 인사를 마완료했다.
이날 함삼균 회장 집행부와 제31대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들은 회무 인수인계서를 검토하고 확인서명하는 과정을 거쳐 실무적인 회무 인수인계를 마쳤다.
함삼균 회장은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최광훈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훈 당선자는 "제30대 집행부의 노고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서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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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삼균 회장 집행부와 제31대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들은 회무 인수인계서를 검토하고 확인서명하는 과정을 거쳐 실무적인 회무 인수인계를 마쳤다.
함삼균 회장은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최광훈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훈 당선자는 "제30대 집행부의 노고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서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