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욱 예비후보는 29일 출마선언을 통해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회'를 모토로 선후배로부터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출마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의약분업 이후 약사사회에 소통이 부족하고 선후배간 교류도 사라지고 있다고 말한다"며 "이번 선거를 기회 삼아 회원님 약국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역의 회원님을 만나 원활히 소통하고 선후배 간 교류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는 축제이다. 이번 선거가 우리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직역간, 선후배간 소통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마선언을 통해 "실전회무와 회원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왔다.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 유통, 공직약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후배 약사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의 꿈과 희망, 바람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받은 사랑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힘껏 헌신하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최창욱 예비후보는 경성대 약학대를 졸업, 석사 수료, 경성약대 총동문회장, 부산시약 총무이사, 부회장, 경성약대 외래교수와 임상교수, 대한약사회 약바르게알기운동본부 전문강사,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부산일보에 '약되는 약이야기'를 1년6개월째 연재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는 최종수, 박송희 예비후보가 이미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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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약사회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시 약사회장 선거에 후보로 출마하는 최창욱 약사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약사회에 처음 발을 내 딛었을때 아무것도 모른 채 오직 열정하나 만으로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많은 선배약사님들께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신지 벌써 26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으로 성장한 제가 부산시약사회 회장에 출마를 결심하고 여러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회장으로 약사 회무를 시작했었고 2007년부터 부산시 약사회 총무이사를 하면서 실전회무와 회원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왔습니다.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 유통, 공직약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후배 약사님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의 꿈과 희망 바램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시약사회 총무이사 6년과 총무담당부회장 3년 동안 수많은 대내외 업무를 익히면서 앞으로의 약사회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 지향점도 알게 되었고, 수많은 분들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으면서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받은 사랑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힘껏 헌신하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의약분업이후 약사사회가 소통이 부족하고 선후배간의 교류도 사라지고 있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기회로 삼아 회원님 약국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역의 회원님과의 만남을 통해 원활한 소통과 선후배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약사회가 밝고 활기차게 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바라보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거는 축제입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회가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발전적인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꿈이 있는 약사.
부산광역시 약사회 회장 예비후보 최 창 욱 약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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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예비후보는 29일 출마선언을 통해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회'를 모토로 선후배로부터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출마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의약분업 이후 약사사회에 소통이 부족하고 선후배간 교류도 사라지고 있다고 말한다"며 "이번 선거를 기회 삼아 회원님 약국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역의 회원님을 만나 원활히 소통하고 선후배 간 교류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는 축제이다. 이번 선거가 우리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직역간, 선후배간 소통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마선언을 통해 "실전회무와 회원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왔다.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 유통, 공직약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후배 약사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의 꿈과 희망, 바람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받은 사랑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힘껏 헌신하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최창욱 예비후보는 경성대 약학대를 졸업, 석사 수료, 경성약대 총동문회장, 부산시약 총무이사, 부회장, 경성약대 외래교수와 임상교수, 대한약사회 약바르게알기운동본부 전문강사,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부산일보에 '약되는 약이야기'를 1년6개월째 연재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는 최종수, 박송희 예비후보가 이미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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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약사회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시 약사회장 선거에 후보로 출마하는 최창욱 약사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약사회에 처음 발을 내 딛었을때 아무것도 모른 채 오직 열정하나 만으로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많은 선배약사님들께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신지 벌써 26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으로 성장한 제가 부산시약사회 회장에 출마를 결심하고 여러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회장으로 약사 회무를 시작했었고 2007년부터 부산시 약사회 총무이사를 하면서 실전회무와 회원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왔습니다.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 유통, 공직약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후배 약사님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의 꿈과 희망 바램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시약사회 총무이사 6년과 총무담당부회장 3년 동안 수많은 대내외 업무를 익히면서 앞으로의 약사회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 지향점도 알게 되었고, 수많은 분들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으면서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받은 사랑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약사회의 위대한 재도약을 위해 힘껏 헌신하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의약분업이후 약사사회가 소통이 부족하고 선후배간의 교류도 사라지고 있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기회로 삼아 회원님 약국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역의 회원님과의 만남을 통해 원활한 소통과 선후배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약사회가 밝고 활기차게 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바라보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거는 축제입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회가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발전적인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꿈이 있는 약사.
부산광역시 약사회 회장 예비후보 최 창 욱 약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