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홍보 업무 강화한다
2명 보강, 1팀·2팀으로 분리 운영
입력 2014.08.19 09:37 수정 2014.08.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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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홍보 업무를 강화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기존 3명인 홍보팀을 5명으로 보강하고 관련 업무를 강화했다.

팀장을 포함해 모두 3명으로 운영돼 온 홍보팀은 이달 11일부터 2명의 경력자가 추가로 참여하면서 확대 개편됐다.

그동안 약사공론 편집국에서 기자로 활동해 온 배성준 팀장과 약학정보원 기획실 허현범 실장이 약사회 홍보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인원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홍보팀은 1팀과 2팀으로 분리, 운영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근 2명의 인원을 홍보팀에 추가로 보강했다"면서 "약사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하고, 약사의 역할이나 회무를 대외에 알리는 작업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것으로 보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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