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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에 30여명의 약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정당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에는 여약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접수 결과 대략 30여명의 약사가 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의원 후보로 대한약사회 김경자 대외협력위원장이 경기 군포에서 출사표를 던진 것을 비롯해 류규하 약사도 대구 중구에서 대구시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서영석 약사는 경기 부천에서 경기도의원 후보로 나섰으며, 서진혜 약사는 부산 진구에서, 신현환 현 의원은 인천에서 각각 광역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또, 유상용 약사는 충북 청주에서 충북도의원 후보로 등록했으며, 윤도현 약사는 전남도의원 후보로, 이상민 약사는 부산시의원 후보로 각각 지역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기초단체장 후보로도 적지 않은 약사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약사 출신인 김은숙 현 부산중구청장이 다시 구청장 후보로 나선 것을 비롯해 김관호 약사는 강원 양양군수 후보로 등록했다.
김선미 약사는 경기 안성시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김철주 약사는 전남 무안군수 후보로 나섰다. 또, 송영철 약사는 충남 논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고, 유명호 약사는 충북 증평에서, 한기엽 약사는 대구 중구에서 각각 기초단체장 후보로 등록했다.
기초의회 후보에도 상당수 약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구본탁 약사가 대구 북구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나섰으며, 김필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은 경기 안양시의회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5선의 서울 마포구의원인 박영길 약사는 다시 마포구의원에 도전장을 던졌으며, 엄승열 약사도 강원 영월군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이혜련 약사는 대구 북구의원 후보로 나섰고, 하석균 약사는 강원 원주에서, 홍성태 약사는 서울 영등포에서 각각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비례대표에는 모두 여약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광역의원 비례대표에 공영애 약사가 경기도의원 새누리당 7번으로 나선 것을 비롯해 구미경 약사는 대전에서 새정치민주연합 1번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서울시의원 7번으로, 정명희 부산 중구약사회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부산시의원 2번 후보로 등록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김영희 약사는 경북 경주시의원 새누리당 1번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박정신 전 대한약사회 총무이사는 서울 영등포구의원 새정치민주연합 1번 후보로 나섰다.
이와 함께 최미영 서울 서초구약사회장이 서초구의원 새누리당 1번 후보로, 김종희 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서초구의원 새누리당 2번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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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에 30여명의 약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정당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에는 여약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접수 결과 대략 30여명의 약사가 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의원 후보로 대한약사회 김경자 대외협력위원장이 경기 군포에서 출사표를 던진 것을 비롯해 류규하 약사도 대구 중구에서 대구시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서영석 약사는 경기 부천에서 경기도의원 후보로 나섰으며, 서진혜 약사는 부산 진구에서, 신현환 현 의원은 인천에서 각각 광역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또, 유상용 약사는 충북 청주에서 충북도의원 후보로 등록했으며, 윤도현 약사는 전남도의원 후보로, 이상민 약사는 부산시의원 후보로 각각 지역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기초단체장 후보로도 적지 않은 약사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약사 출신인 김은숙 현 부산중구청장이 다시 구청장 후보로 나선 것을 비롯해 김관호 약사는 강원 양양군수 후보로 등록했다.
김선미 약사는 경기 안성시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김철주 약사는 전남 무안군수 후보로 나섰다. 또, 송영철 약사는 충남 논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고, 유명호 약사는 충북 증평에서, 한기엽 약사는 대구 중구에서 각각 기초단체장 후보로 등록했다.
기초의회 후보에도 상당수 약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구본탁 약사가 대구 북구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나섰으며, 김필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은 경기 안양시의회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5선의 서울 마포구의원인 박영길 약사는 다시 마포구의원에 도전장을 던졌으며, 엄승열 약사도 강원 영월군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이혜련 약사는 대구 북구의원 후보로 나섰고, 하석균 약사는 강원 원주에서, 홍성태 약사는 서울 영등포에서 각각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비례대표에는 모두 여약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광역의원 비례대표에 공영애 약사가 경기도의원 새누리당 7번으로 나선 것을 비롯해 구미경 약사는 대전에서 새정치민주연합 1번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서울시의원 7번으로, 정명희 부산 중구약사회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부산시의원 2번 후보로 등록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김영희 약사는 경북 경주시의원 새누리당 1번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박정신 전 대한약사회 총무이사는 서울 영등포구의원 새정치민주연합 1번 후보로 나섰다.
이와 함께 최미영 서울 서초구약사회장이 서초구의원 새누리당 1번 후보로, 김종희 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서초구의원 새누리당 2번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