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민병림은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라"
김희중 후원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 축하연서 강조
입력 2009.12.13 12:46 수정 2009.12.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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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의 당선축하연이 지난 11일 저녁 개최됐다.

김구 대한약사회장 당선자를 비롯 김희중 후원회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민병림 당선자는 "우선 서울시약사회장으로 만들어 주신 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당선은 혼자된 것이 아니라 여기 계신 여러분이 다같이 만들어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민 당선자는 "이 자리는 모아주신 힘들이 더욱 크게 확대 재생산되는 자리"라고 설명하고 "3년간 약사가족 모두를 위한, 회원이 울타리가 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희중 후원회장은 "민병림이라는 좋은 상품을 팔아 주신 여러분과 함께 해 행복하다"면서 "민병림 당선자의 앞길은 첩첩산중인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특히 "지금까지의 민병림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운 민병림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구 약사회장의 도움 없이는 약사회를 제대로 운영할 수 없는 만큼 새로운 민병림 회장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 한 김구 대한약사회장 당선자는 "지연과 학연을 떠나 인물 본위로 사람을 사귀어 왔다"면서 "우리 모두는 약사가족이며 한가족"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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