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뷰티
티젠, ‘올해의 브랜드 대상’ 콤부차 부문 5년 연속 수상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콤부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티젠은 5년 연속 ‘올해의 콤부차’ 브랜드로 선정됐다.올해로 23회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 소비자 87만여 명이 참여했다.티젠은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인 이후 다양한 맛과 간편성을 앞세워 시장을 확장해왔다. 레몬, 피치, 파인애플, 매실, 스트로베리키위, 청귤라임 등 총 16종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6억 스틱을 넘어섰다. 저칼로리에 무당,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 특성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최근에는 ‘콤부차 요구르트’,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 ‘콤부차 요거트’, ‘요밀’ 등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콤부차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신진주 티젠 대표는 “소비자가 직접 뽑는 상에서 5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음료를 개발해 가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혜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