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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HER2에 특이적 결합 암세포 살상 항체 멕시코 특허
앱클론은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ANTIBODY SPECIFICALLY BINDING TO HER2)에 대한 멕시코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발명의 항체는 트라스투주맙과는 서로 상이한 에피토프에 결합하는 항체로, 크게 개선된 암세포 살상능으로 암세포를 살상시켜 암(특히, 유방암 및 위암) 예방 또는 치료에 매우 유효하다.
회사는 NEST 플랫폼을 통해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신규 항체 AC101을 도출했고, AC101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으로 전용실시권이 이전돼 현재 임상 1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 해당 특허는 향후 AC101의 재산권 보호 및 가치 증대에 활용될 예정으로, 멕시코는 남미 시장 교두보로 남아메리카 사업 진출에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특허 패밀리 특허들은 미국, 유럽,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에 등록됐다.
이권구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