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은 최대주주 김정근(주식 4,763,955주, 지분율 12.45% )고문의 별세에 따라 상속이 개시됐으며,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5일 공시했다.회사에 따르면 오스코텍 창업주인 김정근 고문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별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과 변경 이후의 최대주주(성명 및 소유 주식 수)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오스코텍은 향후 관련 세부 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회사는 이번 상속 절차와 무관하게 현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기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