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아스트릭스’ 포장변경 가격인상
15일부터 4,300원에서 7,700원
입력 2006.12.22 16:30 수정 2006.12.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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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의 혈전증치료제 ‘아스트릭스’ 가격이 인상됐다.

유통가에 따르면 아스트릭스는 12월 15일부터 도매 공급가격이 4,300원(100mg 100캡슐)에서 7,700원으로 인상됐다.

이 같은 가격인상은 포장변경에 따른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PTP 만큼은 보험약가를 하지 않고 일반약으로 한다는 방침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릭스는 올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올 상반기 매출이 69억3,800여 만원으로 2005년 상반기 대비 105.68% 증가하며, 보령제약의 대표품목 중 하나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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