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30일 자사의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이 산업기술분야의 최고권위 시상인 ‘IR52 장영실상’ 26주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유가 개발한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이 신약개발의 독창성과 기술적 중요성 등을 인정 받아 5월30일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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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30일 자사의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이 산업기술분야의 최고권위 시상인 ‘IR52 장영실상’ 26주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유가 개발한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이 신약개발의 독창성과 기술적 중요성 등을 인정 받아 5월30일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