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들은 대개 큰 시련을 겪었다. 평가의 각도는 여러 방식으로 나타나겠지만 이 아픔이 성공이라는 과실이 열리게 끔 한 발판이 됐음은 물론이다.
이희구 회장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10년 역임' '국내 최대 의약품 네트웍 구축' 등 화려한 이력만을 기억할 뿐 그 뒷면에 감춰진 30년 전 초라한 영업성적표를 알지 못한다.
이 회장은 1974년, 돈을 벌어보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안정된 직장인 교사직을 그만두고 고향인 경남 거창에서 무작정 상경했다.
하지만 막연한 기대와는 달리 연수성적 꼴찌로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시작하고 거래처로부터 문제박대를 받은데 이어, 불미스런 사고도 일으켜 '구제불능의 세일즈맨'으로 낙인 받았다.
영업실적 꼴찌였던 그가 몇 개월의 방황을 거쳐 ‘톱 세일즈맨’에 등극하고 국내 상장제약사 최연소 영업본부장에 오르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희구 회장은 조만간 그가 체험하고 경험한 세일즈의 성공사례를 ‘신용의 무게를 쌓아온 생명의 상인’이라는 책을 통해 상세히 공개한다.
제약업계 최고의 세일즈맨으로서 걸어온 도전과 성공의 30년 영업 인생이 정리된 이 책은 기존 경영이론이나 철학으로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생생한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체험사례에 가깝다.
약업신문이 출간에 앞서 살펴 본 성공 세일즈의 원칙은 ‘할 수 있다는 신념은 기적을 낳는다’, ‘가슴으로는 원대한 꿈을 그리고, 머리로는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정보를 쥐고 정보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 ‘고객은 작은 정성에 감동한다’, ‘일의 무게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실패와 잘못은 모두 내 탓입니다‘ , ‘확실한 동기부여만이 꼴찌를 일등으로 만든다’, ‘인맥 만들기, 사람을 모아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를 해라’, ‘제품을 팔지 말고 나 자신을 팔아라’로 요약된다.
이 10가지 원칙 속에 이희구 회장의 성공기법이 녹아있다.
맛보기. “영업 사원으로 일하면서 실적 제로, 꼴찌라는 불명예스러운 성적표를 얻어 들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일 거래처를 돌아다니고,수금을 독촉하며 다녔지만 그것은 습관적이고 의무적인 발길이었을 뿐, 자발적 의지를 갖고 일을 한 것은 아니었다. ....후회로 일관하다 후회는 인생을 좀먹고 마음속에 분노만 쌓는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 비로소 일을 시작했다. 양 손에 이태리 타월을 끼고 약국의 먼지 낀 창틀을 닦았던 일이 성공을 위해 시작했던 첫 번째 일이었다.”
“ 병원이나 약국들을 돌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은 영업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시류에 맞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준비해야만 한다.....한 번 들를 때마다 다른 곳에서는 듣기 힘든 이야기를 하나씩 들을 수 있다면 그들에게 영업사원은 몹시 기다려지는 존재일 것이다.... 정보란 책에서 얻어지는 것만은 아니다. 경쟁자의 노하우를 전해 듣는 것만큼 솔깃한 일도 없다.”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들은 대개 큰 시련을 겪었다. 평가의 각도는 여러 방식으로 나타나겠지만 이 아픔이 성공이라는 과실이 열리게 끔 한 발판이 됐음은 물론이다.
이희구 회장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10년 역임' '국내 최대 의약품 네트웍 구축' 등 화려한 이력만을 기억할 뿐 그 뒷면에 감춰진 30년 전 초라한 영업성적표를 알지 못한다.
이 회장은 1974년, 돈을 벌어보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안정된 직장인 교사직을 그만두고 고향인 경남 거창에서 무작정 상경했다.
하지만 막연한 기대와는 달리 연수성적 꼴찌로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시작하고 거래처로부터 문제박대를 받은데 이어, 불미스런 사고도 일으켜 '구제불능의 세일즈맨'으로 낙인 받았다.
영업실적 꼴찌였던 그가 몇 개월의 방황을 거쳐 ‘톱 세일즈맨’에 등극하고 국내 상장제약사 최연소 영업본부장에 오르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희구 회장은 조만간 그가 체험하고 경험한 세일즈의 성공사례를 ‘신용의 무게를 쌓아온 생명의 상인’이라는 책을 통해 상세히 공개한다.
제약업계 최고의 세일즈맨으로서 걸어온 도전과 성공의 30년 영업 인생이 정리된 이 책은 기존 경영이론이나 철학으로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생생한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체험사례에 가깝다.
약업신문이 출간에 앞서 살펴 본 성공 세일즈의 원칙은 ‘할 수 있다는 신념은 기적을 낳는다’, ‘가슴으로는 원대한 꿈을 그리고, 머리로는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정보를 쥐고 정보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 ‘고객은 작은 정성에 감동한다’, ‘일의 무게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실패와 잘못은 모두 내 탓입니다‘ , ‘확실한 동기부여만이 꼴찌를 일등으로 만든다’, ‘인맥 만들기, 사람을 모아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를 해라’, ‘제품을 팔지 말고 나 자신을 팔아라’로 요약된다.
이 10가지 원칙 속에 이희구 회장의 성공기법이 녹아있다.
맛보기. “영업 사원으로 일하면서 실적 제로, 꼴찌라는 불명예스러운 성적표를 얻어 들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일 거래처를 돌아다니고,수금을 독촉하며 다녔지만 그것은 습관적이고 의무적인 발길이었을 뿐, 자발적 의지를 갖고 일을 한 것은 아니었다. ....후회로 일관하다 후회는 인생을 좀먹고 마음속에 분노만 쌓는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 비로소 일을 시작했다. 양 손에 이태리 타월을 끼고 약국의 먼지 낀 창틀을 닦았던 일이 성공을 위해 시작했던 첫 번째 일이었다.”
“ 병원이나 약국들을 돌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은 영업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시류에 맞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준비해야만 한다.....한 번 들를 때마다 다른 곳에서는 듣기 힘든 이야기를 하나씩 들을 수 있다면 그들에게 영업사원은 몹시 기다려지는 존재일 것이다.... 정보란 책에서 얻어지는 것만은 아니다. 경쟁자의 노하우를 전해 듣는 것만큼 솔깃한 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