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수행 중인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창업지원단은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의 참가기업을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단위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역 앵커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기회 창출 △PoC 지원을 통한 사업화 성과 도출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 분야 대·중견기업 4개 사 △셀트리온 △신신제약 △바이오톡스텍 △휴온스가 파트너 대·중견기업으로 확정돼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바이오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실질적 협력을 모색한다.
참여 스타트업은 맞춤형 멘토링 지원과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프라이빗 1:1 밋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소 1천만원 이상의 PoC 지원금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추진을 위한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충북대학교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며 충청권 창업 활성화 거점으로 도약했다. 학교 측은 지역혁신플랫폼(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및 글로컬 대학30 사업과 연계해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학생 창업공간인 충북대 스타트업빌리지(CBNU Startup Village)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추진되는 충북대의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는 이름 그대로 열린 충청권의 중심(Open Nexus)에서 현장 검증(Proof Ground)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충북대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실제 협업 무대로 확장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과 지역 산업이 직접 맞닿아 성과를 만들어내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충북대 강현수 창업지원단장은 “오픈넥서스는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이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기업들이 협업 성과를 창출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2025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9월 18일(목)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6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7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수행 중인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창업지원단은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의 참가기업을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단위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역 앵커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기회 창출 △PoC 지원을 통한 사업화 성과 도출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 분야 대·중견기업 4개 사 △셀트리온 △신신제약 △바이오톡스텍 △휴온스가 파트너 대·중견기업으로 확정돼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바이오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실질적 협력을 모색한다.
참여 스타트업은 맞춤형 멘토링 지원과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프라이빗 1:1 밋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소 1천만원 이상의 PoC 지원금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추진을 위한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충북대학교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며 충청권 창업 활성화 거점으로 도약했다. 학교 측은 지역혁신플랫폼(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및 글로컬 대학30 사업과 연계해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학생 창업공간인 충북대 스타트업빌리지(CBNU Startup Village)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추진되는 충북대의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는 이름 그대로 열린 충청권의 중심(Open Nexus)에서 현장 검증(Proof Ground)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충북대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실제 협업 무대로 확장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과 지역 산업이 직접 맞닿아 성과를 만들어내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충북대 강현수 창업지원단장은 “오픈넥서스는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이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기업들이 협업 성과를 창출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2025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9월 18일(목)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