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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Rael)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3명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들에 의해 지난 2017년 출범의 닻을 올린 웰니스 케어 브랜드이다.
‘K-뷰티’에서 영감(靈感)을 얻은 스킨케어, 페미닌 케어 및 기능성 보충제 등을 미국시장에 발매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낯익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있다.
‘라엘’이 지난 21일 16종의 제품들로 뷰티라인을 구성한 가운데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오프라인 매장들과 온라인 사이트 www.Ulta.com에 입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타 뷰티’가 미국 전역에 총 1,400여곳의 매장을 보유한 메이저 화장품 유통기업이기 때문.
‘라엘’은 첨단 ‘K-뷰티’ 기술이 접목되어 청정하고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으로 미국시장에서 탄탄한 위상을 구축해 왔다.
이제 ‘얼타 뷰티’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K-뷰티’ 혁신의 전도사 역할을 해 온 ‘라엘’이 미국시장에서 한층 더 많은 수의 고객들에게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라엘’의 백양희 대표(CEO)는 “우리가 소매유통 부문의 진정한 선구적 업체 가운데 한곳으로 빼놓을 수 없는 ‘얼타 뷰티’와 손잡고 우리의 홀리스틱 케어(holistic care) 제품들을 발매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국시장에 ‘K-뷰티’의 혁신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얼타 뷰티’가 선도적인 위치에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백양희 대표는 뒤이어 “우리의 연구팀이 한국에서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엘’의 전체 스킨케어 제품들은 ‘ K-뷰티’의 기술적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다”며 “우리와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얼타 뷰티’와 함께 우리의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하루빨리 전하고픈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라엘’의 로렌 콘실리오 사장은 “이제 ‘얼타 뷰티’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미국에서 ‘라엘’은 1만9,000여 매장에서 취급될 수 있게 됐다”면서 “우리가 종업원 교육‧훈련에서부터 점내(店內) 머천다이징, 아낌없는 샘플 제공 및 판촉활동 등으로 구성된 포괄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개하면서 ‘얼타 뷰티’와 협력해 나가게 된 것은 이보다 더 고무적일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라엘’은 ‘얼타 뷰티’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관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라엘’은 혁신적인 ‘K-뷰티’ 제품들을 미국시장에 선보이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여드름 개선용 애크니 패치(acne patches)가 손꼽히고 있다.
‘K-뷰티’의 혁신성과 효능이 접목된 8가지 유형의 애크니 패치 제품들 가운데 ‘미라클 패치’(Miracle Patch)는 3초마다 1개씩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이 ‘라엘’ 측의 전언이다.
이와 별도로 ‘라엘’의 차세대 토너 패드 ‘미라클 클리어 브라이트닝 카로틴 패즈’는 표적화 시트 마스크 또는 사용이 간편한 토너제품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동물 추출물과 합성향료, 인공염료, 파라벤, 폴리에틸렌 글리콜(PEGs),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실리콘, 황산, 프탈레이트 및 글루텐 등의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라엘’ 뷰티제품들의 또 한가지 괄목할 만해 보이는 장점이다.
‘얼타 뷰티’에 입점한 ‘라엘’ 브랜드가 미국시장에서 ‘K-뷰티’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나설 태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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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Rael)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3명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들에 의해 지난 2017년 출범의 닻을 올린 웰니스 케어 브랜드이다.
‘K-뷰티’에서 영감(靈感)을 얻은 스킨케어, 페미닌 케어 및 기능성 보충제 등을 미국시장에 발매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낯익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있다.
‘라엘’이 지난 21일 16종의 제품들로 뷰티라인을 구성한 가운데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오프라인 매장들과 온라인 사이트 www.Ulta.com에 입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타 뷰티’가 미국 전역에 총 1,400여곳의 매장을 보유한 메이저 화장품 유통기업이기 때문.
‘라엘’은 첨단 ‘K-뷰티’ 기술이 접목되어 청정하고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으로 미국시장에서 탄탄한 위상을 구축해 왔다.
이제 ‘얼타 뷰티’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K-뷰티’ 혁신의 전도사 역할을 해 온 ‘라엘’이 미국시장에서 한층 더 많은 수의 고객들에게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라엘’의 백양희 대표(CEO)는 “우리가 소매유통 부문의 진정한 선구적 업체 가운데 한곳으로 빼놓을 수 없는 ‘얼타 뷰티’와 손잡고 우리의 홀리스틱 케어(holistic care) 제품들을 발매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국시장에 ‘K-뷰티’의 혁신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얼타 뷰티’가 선도적인 위치에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백양희 대표는 뒤이어 “우리의 연구팀이 한국에서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엘’의 전체 스킨케어 제품들은 ‘ K-뷰티’의 기술적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다”며 “우리와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얼타 뷰티’와 함께 우리의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하루빨리 전하고픈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라엘’의 로렌 콘실리오 사장은 “이제 ‘얼타 뷰티’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미국에서 ‘라엘’은 1만9,000여 매장에서 취급될 수 있게 됐다”면서 “우리가 종업원 교육‧훈련에서부터 점내(店內) 머천다이징, 아낌없는 샘플 제공 및 판촉활동 등으로 구성된 포괄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개하면서 ‘얼타 뷰티’와 협력해 나가게 된 것은 이보다 더 고무적일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라엘’은 ‘얼타 뷰티’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관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라엘’은 혁신적인 ‘K-뷰티’ 제품들을 미국시장에 선보이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여드름 개선용 애크니 패치(acne patches)가 손꼽히고 있다.
‘K-뷰티’의 혁신성과 효능이 접목된 8가지 유형의 애크니 패치 제품들 가운데 ‘미라클 패치’(Miracle Patch)는 3초마다 1개씩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이 ‘라엘’ 측의 전언이다.
이와 별도로 ‘라엘’의 차세대 토너 패드 ‘미라클 클리어 브라이트닝 카로틴 패즈’는 표적화 시트 마스크 또는 사용이 간편한 토너제품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동물 추출물과 합성향료, 인공염료, 파라벤, 폴리에틸렌 글리콜(PEGs),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실리콘, 황산, 프탈레이트 및 글루텐 등의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라엘’ 뷰티제품들의 또 한가지 괄목할 만해 보이는 장점이다.
‘얼타 뷰티’에 입점한 ‘라엘’ 브랜드가 미국시장에서 ‘K-뷰티’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나설 태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