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코리아 남상길 대표, 유통업계 친목모임 수요포럼 신임 회장으로 선출
총무엔 연안약품 공인영 사장 선임
입력 2024.03.14 06:00 수정 2024.03.14 06:0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수요포럼 신임 회장 남상길 대표. ©남경코리아

의약품유통업계 친목모임인 수요포럼 신임 회장에 남경코리아 남상길 대표가 선출됐다.

서울 및 경기지역 30여 의약품유통업체 CEO들의 친목모임인 수요포럼은 지난 13일 마이다스청평GC에서 2024년 첫 월례회를 개최하고지난 3년간 회장을 맡아온 한국젬스 박영서 회장 후임으로 남상길 대표를 9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번 신임회장 추대는 지난해 11월 열린 납회에서 남상길 회장 선출 후이날 추인을 받는 절차로 진행했다. 수요포럼은 또 그동안 총무를 맡았던 기산약품 조성수 사장 후임으로 연안약품 공인영 사장을 신임했다.

남상길 회장은 인사말에서 리더쉽은 부족하지만팔로우십 만큼은 자신있기에 지도해 주고원하는 것 얘기해주면 회원들과 수요포럼을 늘 즐거움이 가득한 모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요포럼은 2009년 창립해 1대 회장에 신남수 남양약품 회장, 2대 회장에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 3대 회장에 백승선 여명약품 사장, 4대 회장에 위너스약품 박호영 회장, 5대 회장에 건화약품 허경훈 사장, 6대 회장에 에이스파마 박재규 사장, 7대 회장에 위드팜 박정관 부회장, 8대에 한국젬스 박영서 회장 순으로 이어오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남경코리아 남상길 대표, 유통업계 친목모임 수요포럼 신임 회장으로 선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남경코리아 남상길 대표, 유통업계 친목모임 수요포럼 신임 회장으로 선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