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세포배양배지 브랜드 ‘CELLiSTTM’의 혁신적인 신제품 ‘F7’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세포배양배지 개발 및 제조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테인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CELLiSTTM F7은 높은 농도의 시스테인을 세포에 공급할 수 있게 해, 배양 성능을 향상시키는 특징이 있다. 동시에 pH 차이로 인해 Feed배지와 별도로 생산공정에 투입해야 했던 시스테인을 독자 기술을 이용해 단일제제로 공정 투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최첨단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아미노산 및 배지 성분을 항체 생산성 향상에 최적화했다. CELLiSTTM F7은 모든 CHO 세포주에서 현재 시판 중인 제품보다 더 높은 항체 생산성을 보였다.
현재 세계 세포배양배지 시장은 항체의약품, 백신,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수요 증가로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R&D 및 제조에서 세포 배양 배지의 필수성을 고려할 때, CHO 세포주 배양 배지에 대한 수요는 2030년까지 그 규모가 15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배지 공장을 설립하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 지역에서 바이오의약품용 세포배양배지 CELLiSTTM를 공급해 왔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 관계자는 “CELLiSTTM F7은 그간 시스테인 공급을 위해 별도로 공정투입 라인을 구성해야 했던 고객의 불편과 비용을 개선함과 동시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제품군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에 전념하여 의료발전에 지속해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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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세포배양배지 브랜드 ‘CELLiSTTM’의 혁신적인 신제품 ‘F7’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세포배양배지 개발 및 제조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테인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CELLiSTTM F7은 높은 농도의 시스테인을 세포에 공급할 수 있게 해, 배양 성능을 향상시키는 특징이 있다. 동시에 pH 차이로 인해 Feed배지와 별도로 생산공정에 투입해야 했던 시스테인을 독자 기술을 이용해 단일제제로 공정 투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최첨단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아미노산 및 배지 성분을 항체 생산성 향상에 최적화했다. CELLiSTTM F7은 모든 CHO 세포주에서 현재 시판 중인 제품보다 더 높은 항체 생산성을 보였다.
현재 세계 세포배양배지 시장은 항체의약품, 백신,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수요 증가로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R&D 및 제조에서 세포 배양 배지의 필수성을 고려할 때, CHO 세포주 배양 배지에 대한 수요는 2030년까지 그 규모가 15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배지 공장을 설립하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 지역에서 바이오의약품용 세포배양배지 CELLiSTTM를 공급해 왔다.
아지노모도셀리스트코리아 관계자는 “CELLiSTTM F7은 그간 시스테인 공급을 위해 별도로 공정투입 라인을 구성해야 했던 고객의 불편과 비용을 개선함과 동시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제품군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에 전념하여 의료발전에 지속해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