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존은 서울시와 금융투자협회가 공동 주관한 IR행사인 ‘서울시-금융투자협회 공동 스케일업 IR DAY‘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보존은 K-OTC 기업으로 참가해 회사 소개 및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비보존은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임상 결과를 소개하고, 품목 허가 신청 등 출시 계획이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보존은 자체 개발한 다중 타깃 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새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현재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과 약물중독치료제(VVZ-2471) 등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관계사 비보존제약에서 임상을 진행한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국내 임상 3상에서 효능과 안정성을 입증해 국내 품목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비보존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마약성 진통제의 중독성과 오남용 피해가 커짐에 따라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관심이 뜨겁다”며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내년 중으로 품목허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기점으로 라이센싱 아웃을 통한 글로벌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 뿐만 아니라 각국 강소 제약사를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기술이전(LO)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투자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K-OTC기업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IR DAY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K-OTC 기업 3곳 뿐만 아니라 서울시 추천 유망 스타트업 7곳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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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은 서울시와 금융투자협회가 공동 주관한 IR행사인 ‘서울시-금융투자협회 공동 스케일업 IR DAY‘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보존은 K-OTC 기업으로 참가해 회사 소개 및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비보존은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임상 결과를 소개하고, 품목 허가 신청 등 출시 계획이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보존은 자체 개발한 다중 타깃 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새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현재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과 약물중독치료제(VVZ-2471) 등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관계사 비보존제약에서 임상을 진행한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국내 임상 3상에서 효능과 안정성을 입증해 국내 품목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비보존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마약성 진통제의 중독성과 오남용 피해가 커짐에 따라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관심이 뜨겁다”며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내년 중으로 품목허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기점으로 라이센싱 아웃을 통한 글로벌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 뿐만 아니라 각국 강소 제약사를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기술이전(LO)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투자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K-OTC기업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IR DAY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K-OTC 기업 3곳 뿐만 아니라 서울시 추천 유망 스타트업 7곳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