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기업 티디에스팜(대표이사 김철준)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02년 설립한 티디에스팜은 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 제약기업으로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을 기반으로 타박상, 근육, 신경통 등에 쓰이는 의약품(의료용 카타플라스마 및 플라스타, 패치) 개발을 하고 있다. 티디에스팜은 사업확장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효율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오송에 KGMP 신공장을 설립(2017년 KGMP 인증)하며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은 약물 전달 속도 조절이 가능하므로 약물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를 높이고, 효능 및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티디에스팜은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을 기반으로 국소부위의 관절염, 소염진통, 근육통, 타박상 등의 치료목적으로 제품 형태가 두툼하고 수분이 많은 카타플라스마와 얇고 부착력이 강한 플라스타를 주력으로 한방동의고, 록펜텍, 루페인 등 다양한 경피제품을 출시했다.
티디에스팜은 △약물점착제(Drug-in-Adhesive) △하이드로겔(Hydrogel) △이온영동법(Iontophoresis) △하이드로콜로이드(Hydrocolloid) 등 자체적으로 개발한 여러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의 목적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설계를 하고 있으며, 통증(마약류 대체), 치매, 천식, 코스메슈티컬 등에 효율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티디에스팜은 2020년 매출액 180억원 영업이익 16억원, 2021년 198억원 영업이익 23억원, 2022년 256억 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매출액 CAGR 19%, 3개년 영업이익 CAGR 53%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실적이 향상되어 높은 성장을 하고 있는 중이다.
티디에스팜 김철준 대표이사는 “티디에스팜의 다년간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피부투과 증진기술, 다양한 패치구조 설계기술, 약물 방출 조절기술, 제조공정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면서 "상장 후 헬스케어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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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기업 티디에스팜(대표이사 김철준)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02년 설립한 티디에스팜은 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 제약기업으로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을 기반으로 타박상, 근육, 신경통 등에 쓰이는 의약품(의료용 카타플라스마 및 플라스타, 패치) 개발을 하고 있다. 티디에스팜은 사업확장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효율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오송에 KGMP 신공장을 설립(2017년 KGMP 인증)하며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은 약물 전달 속도 조절이 가능하므로 약물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를 높이고, 효능 및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티디에스팜은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TDDS)을 기반으로 국소부위의 관절염, 소염진통, 근육통, 타박상 등의 치료목적으로 제품 형태가 두툼하고 수분이 많은 카타플라스마와 얇고 부착력이 강한 플라스타를 주력으로 한방동의고, 록펜텍, 루페인 등 다양한 경피제품을 출시했다.
티디에스팜은 △약물점착제(Drug-in-Adhesive) △하이드로겔(Hydrogel) △이온영동법(Iontophoresis) △하이드로콜로이드(Hydrocolloid) 등 자체적으로 개발한 여러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의 목적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설계를 하고 있으며, 통증(마약류 대체), 치매, 천식, 코스메슈티컬 등에 효율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티디에스팜은 2020년 매출액 180억원 영업이익 16억원, 2021년 198억원 영업이익 23억원, 2022년 256억 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매출액 CAGR 19%, 3개년 영업이익 CAGR 53%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실적이 향상되어 높은 성장을 하고 있는 중이다.
티디에스팜 김철준 대표이사는 “티디에스팜의 다년간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피부투과 증진기술, 다양한 패치구조 설계기술, 약물 방출 조절기술, 제조공정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면서 "상장 후 헬스케어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