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케어, 겨울철 무좀 예방 위한 신발 케어법 공개
높은 온도와 습기로 무좀균 증식하기 좋은 환경 제공
입력 2020.11.30 11:23 수정 2020.11.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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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대표이사 박혜영)는 여름 질환으로 알려진 무좀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겨울철 무좀 번식의 온상이 되는 신발 케어로 무좀을 예방할 수 있는 팁을 30일 공개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계절에는 스타킹과 부츠, 운동화를 즐겨 찾게 된다. 하지만 꽉 막혀있는 신발 속은 통풍이 잘되지 않아 체온으로 온도가 높아지고 발의 습도가 유지되는 시간이 길어져 무좀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로 풀케어® 공식 유튜브 채널 ‘무좀 만랩’ 코너에서 세 사람의 신발 내부 세균 수치를 측정해본 결과, 평균 1387RLU(Relative Light Unit, 세균 오염도 측정 단위)로 측정돼 사람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곳의 안전 범위인 0~200RLU 의 6배에 해당하는 세균 수치가 확인됐다. 또한 이는 공중위생 기준치인 400RLU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신발 속에 많은 세균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해도 매일 신는 신발이 청결하지 않으면 무좀 재발이 쉽다. 겨울철 올바른 신발 케어로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발은 한 가지만 신지 않고 자주 갈아 신고, 땀, 비, 눈 등에 젖었다면 꼭 건조시켜야 한다. 정기적으로 안쪽 구석구석 신발을 세탁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무좀이 의심된다면 의사, 약사와 상담하고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풀케어®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 대표 손발톱 무좀 치료제 브랜드로 강한 침투력과 검증된 임상을 모두 갖춘 치료제이다. 풀케어® 만의 글로벌 특허기술 오니텍(ONY-TEC) 기술은 손발톱을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1번 바르는 편리함을 갖춰  손쉽게 무좀 관리가 가능하다.

한국메나리니 마케팅 담당자는 “일반적으로 신발 외부보다 내부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발 속 세균이 무좀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신발 내부 케어가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무좀에 걸렸다면 무좀 치료 전문 브랜드로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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