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오송팜은 일본 메이지사(Meiji Seika Pharma Co., Ltd.)와 연간 약 70억원 규모 페니실린계 의약품 위탁생산(CMO)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펜믹스가 제품을 제조, 오송팜이 펜믹스 제품 일본 수출 및 중간자 역할을 담당하며 5년간 약 360억 원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제조 위•수탁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메이지사(본사 도쿄)는 일본 암피설박 시장 주요 회사로 연간 매출액 1,853억 엔(한화 약 2조 원)을 올리는 상위 제약사다.
일본 수출입 전문 기업인 오송팜은 일본에 여러 제형 제품 CMO, CDMO, 수출, 라이선스 인, 아웃 업무를 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큐리옥스,'Pluto Code' 전사적 도입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 5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유보율 코스피 2142.15%·코스닥 2583.86% |
| 7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8 | 유통업계, 대웅 본사 집결…"거점도매 철회" 결사항전 |
| 9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10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오송팜은 일본 메이지사(Meiji Seika Pharma Co., Ltd.)와 연간 약 70억원 규모 페니실린계 의약품 위탁생산(CMO)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펜믹스가 제품을 제조, 오송팜이 펜믹스 제품 일본 수출 및 중간자 역할을 담당하며 5년간 약 360억 원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제조 위•수탁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메이지사(본사 도쿄)는 일본 암피설박 시장 주요 회사로 연간 매출액 1,853억 엔(한화 약 2조 원)을 올리는 상위 제약사다.
일본 수출입 전문 기업인 오송팜은 일본에 여러 제형 제품 CMO, CDMO, 수출, 라이선스 인, 아웃 업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