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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에 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특허 등록 후 호주, 유럽에 이은 세 번째 해외 특허 등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FC303은 퓨쳐켐이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신약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전립선암 진단 후보물질로, 전립선암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PSMA 단백질을 PET-CT로 영상진단하는 방사성의약품 신약이다.
현재 사용되는 PSA, 직장수지, 초음파, 조직검사 등 전립선암 진단법은 침습적 방법으로 진료 편의성 및 진단 정확도가 낮은 반면, FC303를 정맥주사 후 PET-CT 영상을 촬영할 경우 암세포 크기, 위치, 전이 정도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임상 결과 미국의 프로제닉스가 개발하고 있는 경쟁물질 DCF-PYL 대비 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 적중률 및 정상세포에 대한 안정성이 높고 인체 배출이 빨라 우수한 영상 진단제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는 향후 전세계 주요 16개국에 대해 FC303의 특허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전립선암 진단 신약 FC303 북미 기술수출 계약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 현재 국내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미국 임상1상도 빠르면 연내 환자투여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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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에 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특허 등록 후 호주, 유럽에 이은 세 번째 해외 특허 등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FC303은 퓨쳐켐이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신약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전립선암 진단 후보물질로, 전립선암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PSMA 단백질을 PET-CT로 영상진단하는 방사성의약품 신약이다.
현재 사용되는 PSA, 직장수지, 초음파, 조직검사 등 전립선암 진단법은 침습적 방법으로 진료 편의성 및 진단 정확도가 낮은 반면, FC303를 정맥주사 후 PET-CT 영상을 촬영할 경우 암세포 크기, 위치, 전이 정도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임상 결과 미국의 프로제닉스가 개발하고 있는 경쟁물질 DCF-PYL 대비 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 적중률 및 정상세포에 대한 안정성이 높고 인체 배출이 빨라 우수한 영상 진단제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는 향후 전세계 주요 16개국에 대해 FC303의 특허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전립선암 진단 신약 FC303 북미 기술수출 계약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 현재 국내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미국 임상1상도 빠르면 연내 환자투여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