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마지막 이벤트 진행
입력 2020.11.02 10:05 수정 2020.11.02 10:0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동제약(대표 류기성)은 일반의약품 '그날엔' 모델 아이유와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시리즈 마지막 편인 ‘두뇌과열 편’을 선보인다.

11월 2일부터 온에어 되는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두뇌과열 편’은 두통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CF 속에서 아이유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또 일한다고요? 그러다 과부하오면 진짜 열나요!”라며 걱정스러운 안부를 전한다. 이어 “그날엔이 있어도 오늘은 꼼짝 말고 드라마나 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그날엔 SNS 통증X 상담소에 당신만의 통증X법을 남기고 아이유의 방콕 시청권도 만나보세요’라는 자막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날엔 모델 아이유는 SNS 이벤트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지금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몸과 마음의 건강이 중요한 시기”라며 “서로 간 양질의 상담과 좋은 정보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저 역시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통증X법을 보고 건강관리 잘 해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그날엔 시리즈 TV 광고는 상반기 그날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그날엔 통증X 상담소’에 작성된 사연들을 토대로 제작됐으며, SNS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의 마지막인 ‘두뇌과열 편’ 이벤트는 그날엔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dpharma)과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dpharma)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마지막 이벤트 진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마지막 이벤트 진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