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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지사장 오종희)는 오는 한국시간 10월 31일 주미한국대사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와 공동으로 미국 제약바이오 혁신 거점인 보스턴에서 '제약바이오 단계별 글로벌 라이센싱 전략(Global Licensing Strategy of Korean Bio-Pharma By each step)'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현지 출장 및 오프라인 세미나가 불가능해진 한국 기업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미국 현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가 전미지역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2020년 추계 e-심포지엄'(미국시간 10월29일~10월31일)과 연계해 개최하되, 해당 심포지엄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시청자가 참여 가능한 독립세션으로 운영된다.
이번 웨비나 주제는 판데믹 상황하에서도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기술수출 계약(Deal) 액수가 약 7조9천원에 달했고, 지난 9월 한국 의약품 수출액이 7억4605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93.6% 급증, 사상 처음으로 7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의료용 물질 및 약제제품(SITC54) 통계 시작 이후 사상 첫 흑자를 달성(한국무역협회 자료)하며 기획됐다.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신꽃시계 보건복지관은 " 우리 제약바이오산업 도약을 위해서는 세계 제 1위 시장인 미국 진출 및 성공 경험 축적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웨비나에서 소개되는 기술수출 및 전략적 제휴는 우리 업계가 고려할 수 있는 글로벌 진출 모델 중 하나이므로 사업개발, 특허 및 법률, 투자 관점에서 이슈들을 잘 이해하고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 다른 플레이어인 제약바이오 중소 벤처기업 및 연구자들에게는 이러한 기술수출이 새로운 비즈니즈 모델이 되고 글로벌 진출 수단이 되기 때문에 연구개발 단계별 적합한 라이센싱 전략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시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면, 기존 발표 중심에서 탈피해 시청자 이해를 돕기 위해 발표와 토론이 동시에 이뤄지는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좌장 우정훈 대표(BW Biomed 대표), 비즈니스 개발(BD) 분야 전문가 김민지 상무(Jounce Therapeutics BD Head), 특허 및 법률분야 김공식 파트너(Nelson Mullins 파트너), 투자분야 전문가 윤동민 대표(Solasta Ventures 대표) 등 현재 미국 현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 4명이 발표 및 토론하며 시청자를 위한 Q&A 시간도 예정됐다.
한국보건진흥원 미국지사 관계자는 “ 한국 기업 및 연구자가 이번 웨비나에 참여하면 기술수출 분야 미국 현지 최신 정보를 구득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 전문가와 네트워킹 기회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이후 진흥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 : 진흥원 미국지사 윤예빈 연구원 yebin.yoon@khidiusa.org (전화 +1-424-343-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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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지사장 오종희)는 오는 한국시간 10월 31일 주미한국대사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와 공동으로 미국 제약바이오 혁신 거점인 보스턴에서 '제약바이오 단계별 글로벌 라이센싱 전략(Global Licensing Strategy of Korean Bio-Pharma By each step)'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현지 출장 및 오프라인 세미나가 불가능해진 한국 기업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미국 현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가 전미지역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2020년 추계 e-심포지엄'(미국시간 10월29일~10월31일)과 연계해 개최하되, 해당 심포지엄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시청자가 참여 가능한 독립세션으로 운영된다.
이번 웨비나 주제는 판데믹 상황하에서도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기술수출 계약(Deal) 액수가 약 7조9천원에 달했고, 지난 9월 한국 의약품 수출액이 7억4605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93.6% 급증, 사상 처음으로 7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의료용 물질 및 약제제품(SITC54) 통계 시작 이후 사상 첫 흑자를 달성(한국무역협회 자료)하며 기획됐다.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신꽃시계 보건복지관은 " 우리 제약바이오산업 도약을 위해서는 세계 제 1위 시장인 미국 진출 및 성공 경험 축적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웨비나에서 소개되는 기술수출 및 전략적 제휴는 우리 업계가 고려할 수 있는 글로벌 진출 모델 중 하나이므로 사업개발, 특허 및 법률, 투자 관점에서 이슈들을 잘 이해하고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 다른 플레이어인 제약바이오 중소 벤처기업 및 연구자들에게는 이러한 기술수출이 새로운 비즈니즈 모델이 되고 글로벌 진출 수단이 되기 때문에 연구개발 단계별 적합한 라이센싱 전략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시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면, 기존 발표 중심에서 탈피해 시청자 이해를 돕기 위해 발표와 토론이 동시에 이뤄지는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좌장 우정훈 대표(BW Biomed 대표), 비즈니스 개발(BD) 분야 전문가 김민지 상무(Jounce Therapeutics BD Head), 특허 및 법률분야 김공식 파트너(Nelson Mullins 파트너), 투자분야 전문가 윤동민 대표(Solasta Ventures 대표) 등 현재 미국 현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 4명이 발표 및 토론하며 시청자를 위한 Q&A 시간도 예정됐다.
한국보건진흥원 미국지사 관계자는 “ 한국 기업 및 연구자가 이번 웨비나에 참여하면 기술수출 분야 미국 현지 최신 정보를 구득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 전문가와 네트워킹 기회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이후 진흥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 : 진흥원 미국지사 윤예빈 연구원 yebin.yoon@khidiusa.org (전화 +1-424-343-8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