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지난 8일 의료기기 전문 연구·제조기업 디메드리소스(대표 구태훈)와 피부기능 보강 제품(Dermal Enhancement)의 국내 출시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디메드리소스는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CMG제약은 병원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처음 출시될 제품은 가교(Cross-linked)된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하는 겔 타입의 신개념 필러 '그레노스 하이드로그로우'로, 2013년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히알루론산 입자를 미세한 구슬형태로 만드는 '마이크로 바이페이직 (Micro Biphasic) 기법’이 적용돼 엠보싱 현상 없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주입되며, 입자 간 점성 및 응집력도 뛰어나 수분감, 탄력 등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7월 말 출시 예정인 ‘그레노스 하이드로그로우’는 국제적으로 그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디메드리소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개념 마이크로 바이페이직 필러를 시작으로 피부 기능을 보강해주는 다양한 제품들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1980년 설립된 디메드리소스는 현재 180여개 의료기기와 이와 관련된 국내특허 40여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0여 품목은 미국 FDA 또는 유럽 CE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페니트리움바이오,표적항암제 내성 해결 'Dual-agnostic Basket Trial' 추진 |
| 4 | 한미 ‘롤론티스’, IR52 장영실상 수상..K-제약바이오 혁신 주역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6 | 2025년 귀속 건보료 연말정산…3.7조 규모, 전년 대비 10%↑ |
| 7 | 이엔셀,미국 탑티어 CDMO '안델린'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 체결 |
| 8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9 | 압타바이오, ASCO 2026서 ‘APX-343A’ 임상 1상 데이터 첫 공개 |
| 10 | 이뮨온시아, AACR서 차세대 CD47 항체 ‘IMC-002’ 혈액 독성 극복 제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지난 8일 의료기기 전문 연구·제조기업 디메드리소스(대표 구태훈)와 피부기능 보강 제품(Dermal Enhancement)의 국내 출시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디메드리소스는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CMG제약은 병원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처음 출시될 제품은 가교(Cross-linked)된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하는 겔 타입의 신개념 필러 '그레노스 하이드로그로우'로, 2013년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히알루론산 입자를 미세한 구슬형태로 만드는 '마이크로 바이페이직 (Micro Biphasic) 기법’이 적용돼 엠보싱 현상 없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주입되며, 입자 간 점성 및 응집력도 뛰어나 수분감, 탄력 등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7월 말 출시 예정인 ‘그레노스 하이드로그로우’는 국제적으로 그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디메드리소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개념 마이크로 바이페이직 필러를 시작으로 피부 기능을 보강해주는 다양한 제품들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1980년 설립된 디메드리소스는 현재 180여개 의료기기와 이와 관련된 국내특허 40여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0여 품목은 미국 FDA 또는 유럽 CE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