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영업익 순익 '적자지속'-판관비 상품매출 큰폭↑
매출 15.4% -연구개발비 46%-수출 73% 증가
입력 2019.05.21 06:30 수정 2019.05.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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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31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3억, 순이익은 -688억으로 각각 '적자지속'했다.

판매관리비는 116억으로 32.7%, 상품매출은 26억으로 71.4%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48억으로 45.8%, 해외매출/수출은 218억으로 72,8%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매출은 36억 감소(국내 56억 감소), 전년비 42억 증가(국내 49억 감소, 해외 92억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기비 78억 감소(매출원가 64억 증가), 전년비 130억 증가(매출원가 144억 증가)했다.

순익은 전기비 598억 감소(충당부채 설정 621억 신규), 전년비 662억 감소(충당부채 설정 621억 신규)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23억 감소(경상개발비 27억 감소), 전년비 2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8억 증가, 경상개발비 5억 증가, 용역비 5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1억 증가, 전년비 11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8억 증가(자산인식 29억 증가, 비용인식 21억 감소), 전년비 15억 증가(비용인식 17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92억 증가(아태지역 71억 증가)했다.

충당부채=1분기말 현재 인보사케이주를 투여받은 환자의 안전성을 추적조사하기 위한 부채(유동 86억원, 비유동 534억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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