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전 경영지배인 25억 규모 업무상 횡령 혐의
수사기관에 고소장 제출 예정
입력 2019.04.10 19:15 수정 2019.04.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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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업무상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경남제약에 따르면 고소인은 경남제약(주) 대표이사 김주선, 피고소인은  김상진(前 경영지배인)으로 횡령금액은 25억원(자기자본 대비 16.39%)이다. (사고 발생일자 4월 10일)

경남제약은 " 혐의와 관련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 예정으로,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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