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문은상 양경미 사내이사 선임
매출 151억, 영업익 -325억
입력 2019.03.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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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은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문은상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양경미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또 국윤호 김형규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김병주 변호사(법무법인 동인)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감사는 박종용 다비하나인프라펀드자산운용(주) 감사를 신규선임했다.

회사는 지난해 개별(별도) 기준 매출 151억, 영업이익 -325억, 순이익 -278억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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