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플렉서블 자율타임제 정착
직원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입력 2017.04.27 17: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플렉서블 자율타임제’를 성공적으로 운영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플렉서블 자율타임제’는 대웅제약의 일하는 문화 혁신 ‘스마트워크플레이스(Smart Work Place)’와 '유연근무제'의 일환으로, 직원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성장 계획을 가지고, 일정기간 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경우에 점심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플렉서블 자율타임제’를 사용하는 직원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최대 2시간을 사용할 수 있되, 다른 직원에게 방해 받지 않는 시간을 확보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사내 SNS ‘디-인사이드’와 책상 위 자율타임제 알림판에 본인의 이용여부와 시간을 기재하는 것이 룰(RULE)이다. 
 
또, 대웅제약은 ‘플렉서블 자율타임제’ 시간에 직원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1:1 PT, 건강걷기 등 건강프로그램과 나른한 오후시간의 정신 건강과 힐링을 위한 와식명상, 어학과 교양, 업무지식을 학습하는 온라인 사이버연수원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대웅제약 이종욱부회장은 “대웅제약은 유연근무제로 ‘플렉서블 자율타임제’ 외에도 부분근무제, 탄력근무제, 재택근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시행하고 있다. 얼마나 많이 일을 했는가 보다는 얼마나 많은 성과를 이루었나를 평가하는 업무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자기주도적인 시간관리와 자율 문화의 확산으로 직원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4/24일(월)부터 5/8(월)까지 2017년 상반기 신입, 경력 공채를 모집중이다. 모집 부문은 해외생산법인∙연구∙개발∙생산∙IT∙영업∙마케팅∙경영지원 분야의 전문직군과 통합직군으로 약 150여명 규모다. 모집 분야별 자격요건 및 전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웅제약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웅제약, 플렉서블 자율타임제 정착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웅제약, 플렉서블 자율타임제 정착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