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약제학회, 2017년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 개최
4월 14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입력 2017.03.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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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회장 황성주)는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in Innovative Pharmaceutical Sciences and Drug Delivery Technologies’를 주제로 오는 4월 14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2017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심포지엄에서는 아주대학교 분자과학기술학과 김용성 교수의 ‘Targeting intracellular oncogenic KRas mutants by cytosol-penetrating antibody’, 한국기계연구원의 이준희 박사의 ‘3D bio-printing technology’,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윤유석 교수의 ‘Design and delivery of nanoparticles for treating brain tumors’가 발표된다.

오후에는 인제대학교 약학대학 민경아 교수의 ‘Pharmacokinetic strategy to develop drug delivery systems with enhanced drug transport through the epithelium’,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이재영 교수의 ‘Chondroitin sulfate A-based nanomedicines for solid tumor targeting and penetration’,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진효언 교수의 ‘Collagen-like material design and applications’,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나동희 교수의 ‘Multivalent dendrimer conjugates for the inhibition of influenza virus infection’,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테라그노시스연구단 김세훈 박사의 ‘Biphotonic nanoparticles for nonclinical disease imaging and therapy’ 및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이혁진 교수의 ‘Functional nucleic acid nanotechnology for molecular diagnostic applications’가 강연된다.

황성주 회장(연세대학교 약학대학)은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세포내 표적화 기술, 3D-바이오프린팅 기술, 나노바이오기술을 이용한 암세포 표적화, 진단과 동시에 치료를 할 수 있는 첨단 테라그노시스 기술 등을 소개함으로써 미래지향적 신약 개발 전략의 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제제 개발 활로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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