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광동제약은 201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이 5,227억 3,800여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4,015억 600만원 대비 30%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244억 3,300만원, 순이익은 176억 8,200만원이다.
하지만 광동제약의 상반기 매출중 의약품 비중은 953억 9,200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18%에 불과한 것이다.
비타 500, 옥수수수염차 등 식품 매출이 2,134억 6,000만원으로 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인 코리아이플랫품의 매출이 2,151억 5,900만원을 차지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BIO USA 2026' 앞두고 K-제약바이오 '들썩' |
| 2 | '메트포민 우선' 공식 깨졌다…당뇨병 치료,환자 맞춤형 초기 치료 시대로 전환 |
| 3 |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⑥] HEM파마 지요셉 대표 “데이터·제조·사업화 구조 완성…글로벌 집중 공략”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③큐리언트 |
| 5 | 아울바이오,인체 임상 성공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술 마케팅 시동 |
| 6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해외매출·수출액 코스피 810억, 코스닥 116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448억, 코스닥 85억 달성 |
| 9 |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사회적 책임 딛고 글로벌 혁신 신약 기업으로 비상" |
| 10 | [분석] 커지는 CSO, 달라지는 유통 생태계…엇갈리는 업계 시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광동제약은 201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이 5,227억 3,800여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4,015억 600만원 대비 30%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244억 3,300만원, 순이익은 176억 8,200만원이다.
하지만 광동제약의 상반기 매출중 의약품 비중은 953억 9,200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18%에 불과한 것이다.
비타 500, 옥수수수염차 등 식품 매출이 2,134억 6,000만원으로 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인 코리아이플랫품의 매출이 2,151억 5,900만원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