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글로벌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 전문인력 양성
입력 2016.07.29 16:07 수정 2016.07.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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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보건복지부의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임상연구인프라조성사업 일환으로 건국대학교 바이오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BITOIC)와 공동으로 7월 28일 건국대학교 동물실험센터에서  ‘바이오이미징 전임상 유효성평가 심화교육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실험동물 개론, 전임상 동물실험 기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이 이뤄졌으며, 오후에는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한 동물모델 제작 실습의 기회가 함께 제공됐다. 특히, 실습과정에서 수요자 맞춤형 실험동물 수술교육이 이뤄졌으며 실습 후 생체영상 분석 기법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이번 교육은 신약개발연구조합에서 지난 5월 개최한 ‘바이오이미징 전임상 유효성평가 이론 및 기초 교육과정’에 이어서 두 번째로 개최됐고, 8월말에는 MRI 분자영상, PET과 SPECT를 이용한 약동학 및 약력학 연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3차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주관기관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며 2015년부터 5년간 총 75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교육위탁연구기관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 의뢰자의 수요에 맞춘 동물영상 촬영 실습 등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글로벌 신약 개발을 지원할 인력양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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