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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5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9.5였다. <지주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것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지불하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는 의미이다. 1보다 크다는 것은 영업활동으로 번 돈이 이자비용을 지불하고 남는다는 의미이다.
조사대상 기업들의 평균 이자보상배율이 2014년 5.8에서 지난해 9.5로 높아졌다는 것은 기업들의 수익성은 높아진 반면, 차입금 의존도는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미만인 업체는 10곳이었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CMG제약·진양제약·한올바이오파마·슈넬생명과학·명문제약·삼성제약외에 조아제약·서울제약·신풍제약·동성제약 등 4개사는 이자비용이 영업이익보다 많았다.
이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제약사들은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이다.
이들 기업과는 달리 환인제약, 부광약품, 이연제약, 일성신약 등 4개 제약사는 이자비용 지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무차입 경영을 하는 곳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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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5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9.5였다. <지주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것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지불하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는 의미이다. 1보다 크다는 것은 영업활동으로 번 돈이 이자비용을 지불하고 남는다는 의미이다.
조사대상 기업들의 평균 이자보상배율이 2014년 5.8에서 지난해 9.5로 높아졌다는 것은 기업들의 수익성은 높아진 반면, 차입금 의존도는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미만인 업체는 10곳이었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CMG제약·진양제약·한올바이오파마·슈넬생명과학·명문제약·삼성제약외에 조아제약·서울제약·신풍제약·동성제약 등 4개사는 이자비용이 영업이익보다 많았다.
이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제약사들은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기업이라는 지적이다.
이들 기업과는 달리 환인제약, 부광약품, 이연제약, 일성신약 등 4개 제약사는 이자비용 지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무차입 경영을 하는 곳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