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메딕스는 내년 3월까지 공장설립을 완료하고, 201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신규 공장이 완공되면 기존 대비 4배 이상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신공장으로 2020까지 연매출 2,000억원의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공장은 기존 프리필드형(사전충진주사제) 주사제 라인의 설비보강을 통해 2개의 프리필드형 주사제 라인과 바이알, 동결건조 앰플을 생산할 수 있는 주사제 전용공장이다.
휴메딕스는 신공장 설립을 통해 생산능력 한계에 따른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함으로써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진 GMP기준에 부합하는 프리필드주사제형 전용라인을 구축하고, 고점도 용액의 기포제거 충전기술과 무균 무입자 발생주사기 용기 공급기술 및 완벽한 오염방지 작업 설비시스템 등 최고의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신공장 설립을 계기로 대규모 제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국제경쟁력 및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신기술 개발에서도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 및 생체고분자의 응용영역을 확대하여 볼륨확대용 필러와 지속형 필러 출시 및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응용기술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정봉열 사장은 "품질 및 생산성을 더욱 강화하고, 원가 우위를 확보하여 국내외 업체와의 협업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의 교두보로 작용할 것"이다"며 "시장확대에 따른 대응능력을 확실하게 갖춰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2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3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AI 인프라로 진화” |
| 4 | “에이전틱 AI, 병원 문턱 넘었다” 중앙대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AI 도구 만든다 |
| 5 | 릴리, DNA 전달 플랫폼 기업 인게이지 인수…“유전자 치료 투자 확대” |
| 6 | 길리어드, 유한양행과 다시 맞손…1400억 규모 API 공급 계약 체결 |
| 7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이제‘실행’까지 연결 |
| 8 | 전문약사 역할 확대됐지만…“보상·수련 운영은 여전히 과제” |
| 9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략 파트너로" |
| 10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간소화 본격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메딕스는 내년 3월까지 공장설립을 완료하고, 201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신규 공장이 완공되면 기존 대비 4배 이상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신공장으로 2020까지 연매출 2,000억원의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공장은 기존 프리필드형(사전충진주사제) 주사제 라인의 설비보강을 통해 2개의 프리필드형 주사제 라인과 바이알, 동결건조 앰플을 생산할 수 있는 주사제 전용공장이다.
휴메딕스는 신공장 설립을 통해 생산능력 한계에 따른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함으로써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진 GMP기준에 부합하는 프리필드주사제형 전용라인을 구축하고, 고점도 용액의 기포제거 충전기술과 무균 무입자 발생주사기 용기 공급기술 및 완벽한 오염방지 작업 설비시스템 등 최고의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신공장 설립을 계기로 대규모 제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국제경쟁력 및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신기술 개발에서도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 및 생체고분자의 응용영역을 확대하여 볼륨확대용 필러와 지속형 필러 출시 및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응용기술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정봉열 사장은 "품질 및 생산성을 더욱 강화하고, 원가 우위를 확보하여 국내외 업체와의 협업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의 교두보로 작용할 것"이다"며 "시장확대에 따른 대응능력을 확실하게 갖춰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