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리바 레스피맷' LAMA 최초 천식치료 보험 적용
기존 치료후 증상 지속 환자에 1일 1회 병용 유지 요법으로 급여
입력 2015.11.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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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박기환)은 흡입용 지속성 항콜린 기관지확장제 (LAMA)인 스피리바®(성분명 티오트로퓸브롬화물수화물) 레스피맷®이 만성폐쇄성폐질환(이하 COPD)에 이어 천식 치료에도 보건복지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개정에 따라 건강보험급여가 2015년 11월 1일자로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

스피리바®레스피맷®은 좁아진 기도를 확장시키고 효과가 24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성 항콜린 기관지 확장제(LAMA)로, 전세계 COPD 유지 요법 치료제로는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제다. 

국내에서 천식 치료를 위해 허가와 급여를 받은 지속성 항콜린 기관지 확장제(LAMA)는 스피리바® 레스피맷®이 최초로 유일한 제품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박기환 대표는 “기존 치료를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천식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이번에 새롭게 보험급여를 받게 된 최초의 LAMA 제제인 스피리바® 레스피맷®이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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