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특화 영업전략 제공 '비바시스템즈' 상륙
멀티채널 CRM 선보여-제약사 고객접점 통합 조직적 전략실행 지원
입력 2014.09.11 15:02 수정 2014.09.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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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비바 시스템즈가 국내 시장에 진출, 멀티채널 고객관리 프로그램인 '비바 CRM'을 선보인다.

비바 코리아에 따르면 비바 CRM은 특별히 제약 및 생명과학 분야에 맞춰 만들어졌으며 대면 웹 이메일을 통한 고객접점들을 통합, 영업전략을 조직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기업들은 비바 CRM 사용을 통해 규약 준수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쌍방향 온라인 상호작용을 위한 '비바 CRM 인게이지'(Engage), 영업팀들이 고객이 요구하는 콘텐츠를 규약에 어긋나지 않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비바 CRM  승인 이메일'(Approved Email)과 같은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또 비바 CRM은 고객에 대한 전방위 분석 도구를 제공, 기업들이 헬스케어 전문가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 필요에 잘 대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에서 만들어지고 제공되는 비바 CRM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영업팀들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 정보에 손쉽게 접근해 헬스케어 전문가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비바코리아 이정길 대표는 “제약 및 생명공학 산업에 특화된 비바의 CRM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국내 제약사들도 비바 CRM을 통해 최근 더욱 강화된 규약을 준수하면서 그들의 고객이 선호하는 채널을 통한 모든 고객 접점을 계획하고 실행, 평가할 수 있으며, 고객 및 영업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 이 제품은 규약의 테두리 안에서 관련 대상과 제품에 따른 컨텐츠를 영업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채널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 이미 성공적인 도입을 마친 국내외 고객사들을 통해 널리 입증된 이 시스템은 이제 한국의 사용자들이 규약 준수의 세계 기준을 따르는 것을 지원해 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바 시스템즈(Veeva Systems)는 전 세계 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들로부터 떠오르는 생명과학 기업에 이르기까지 200개 이상의 회사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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