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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의 명가 신신제약(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이 외용제 분야에서 글로벌 강자로 도약할 것을 선언했다.
신신제약 창업주 이영수 회장의 미수(米壽,88세)연을 겸해 3일 오후 6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김한기 부회장은 "지난 1959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창립했고 이후에도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겪었지만 국민들의 변함없는 관심 및 성원과 전 현직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 작지만 강한 회사,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 창사 이래 신신파스로 대표되는 파스와 에어로졸 카타플라스마 등 외용제 한 분야만 최선을 다해 감히 외용제 전문회사로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외용제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와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신신제약이 창업 이래 한 분야에 전념해 국내 제약계에서 그 분야 대표기업을 일구었다"며 "신신제약이 이미 국제 시장에 나가고 있지만 더 글로벌화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경필 지사는 "신신제약이 앞으로 바이오제약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제약산업은 자동차와 반도체산업을 합한 것과 같은 거대시장으로, 서울과 가까운 곳에 곧 좋은 자리를 마련해 경기도에 R&D센터를 또 하나 만들겠다. 경기도에 많이 투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약업계 원로들이 대거 참석해 55주년과 이영수 회장의 미수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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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의 명가 신신제약(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이 외용제 분야에서 글로벌 강자로 도약할 것을 선언했다.
신신제약 창업주 이영수 회장의 미수(米壽,88세)연을 겸해 3일 오후 6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김한기 부회장은 "지난 1959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창립했고 이후에도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겪었지만 국민들의 변함없는 관심 및 성원과 전 현직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 작지만 강한 회사,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 창사 이래 신신파스로 대표되는 파스와 에어로졸 카타플라스마 등 외용제 한 분야만 최선을 다해 감히 외용제 전문회사로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외용제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와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신신제약이 창업 이래 한 분야에 전념해 국내 제약계에서 그 분야 대표기업을 일구었다"며 "신신제약이 이미 국제 시장에 나가고 있지만 더 글로벌화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경필 지사는 "신신제약이 앞으로 바이오제약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제약산업은 자동차와 반도체산업을 합한 것과 같은 거대시장으로, 서울과 가까운 곳에 곧 좋은 자리를 마련해 경기도에 R&D센터를 또 하나 만들겠다. 경기도에 많이 투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약업계 원로들이 대거 참석해 55주년과 이영수 회장의 미수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