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잇몸치료제 '잇치' 신규 TV 광고 캠페인 전개
미디어아트와 같은 영상미와 귀에 감기는 CM송에 주목
입력 2014.08.25 11:10 수정 2014.08.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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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잇몸치료제 잇치의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 캠페은 잇몸에 직접 작용하는 잇치의 특성을 안무와 음악을 활용해 경쾌하게 의인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잇치의 치약성분(화이트 컬러)과 잇몸약 성분(브라운 컬러)을 나타내는 의상을 입은 ‘잇치걸’이 트로트 풍의 흥겨운 CM송에 맞춰 잇몸을 직접 마사지하듯이 손으로 주무르고, 두드리고, 닦는 춤동작을 반복한다. 잇몸과 치아를 형상화한 대형 세트와 LED 조명으로 붓고 피나는 잇몸에 잇치의 생약 성분이 직접 작용하여 증상이 개선되며 나타나는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100여개의 LED 패널을 활용해 제작한 대형 잇몸세트는 ‘잇치걸’의 안무와 어울려 마치 미디어 아트 작품을 보는 느낌이 들 것”이라며 “잇몸을 마사지하는 ‘잇치걸’의 우아한 춤동작은 귀에 감기는 트로트 풍의 CM송과 절묘하게 어울려 소비자들을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잇치는 2011년 출시 후,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번에’라는 스마트한 잇몸치료제의 컨셉과 차별화 된 광고 전략으로 출시 3년 만에 연간 판매수량 100만개를 넘어 8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100억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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