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제약사 계열 R사 국세청 조사 진행,왜?
임원 횡령 이후 추가조사에 무게
입력 2014.08.12 12:00 수정 2014.08.13 09:2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약회사 계열사에 대해  국세청이 조사에 나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12일 오전 D제약사 계열 R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이 계열사 모 임원이 지난해 5월 횡령으로 조사를 받았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후속 조사로 파악하며 세무조사로 연결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당 회사에서는 정기 세무조사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D제약사 계열 R사 국세청 조사 진행,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D제약사 계열 R사 국세청 조사 진행,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