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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김정현)는 8월 4일 한국바이오협회에서 우수 기술 발굴 및 창업지원, 유망바이오 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 발전에 필요한 투자 및 각종 지원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력약정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초기 바이오벤처기업 창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MOU를 통해 한국바이오협회는 유망 바이오벤처기업 발굴과 추천, 투자결정을 위한 자문가 풀 구성 및 운용, 조사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협회 추천을 통해 창업 3년 이내 바이오벤처기업 유망바이오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두 기관은 국내 R&D 지원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 제공과 추가 투자를 위한 컨설팅 등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바이오협회 황광구 부회장은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창업의 활성화 및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 협회가 발굴하는 우수기술과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의 성장사다리 스타트업 펀드를 통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김정현 대표는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우수기술을 발굴해 창업을 유도하고, 우수한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발굴하며, 투자를 통해 신속히 성장 시키는 구조로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이민석 전략기획실장은 “이전부터 협회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간에 우수기술 설명회, 나는 바이오벤처다 등 기업 IR를 통한 기업 발굴 등 협력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 "며 "오는 9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에서 개최될 바이오 IP 기술 골든벨 행사도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고 전했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2011년 6월 차병원그룹에서 설립한 벤처캐피탈로 성장사다리펀드의 스타트업 펀드 운용사로 선정돼 250억 규모의 펀드를 구성,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벤처기업에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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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김정현)는 8월 4일 한국바이오협회에서 우수 기술 발굴 및 창업지원, 유망바이오 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 발전에 필요한 투자 및 각종 지원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력약정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초기 바이오벤처기업 창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MOU를 통해 한국바이오협회는 유망 바이오벤처기업 발굴과 추천, 투자결정을 위한 자문가 풀 구성 및 운용, 조사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협회 추천을 통해 창업 3년 이내 바이오벤처기업 유망바이오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두 기관은 국내 R&D 지원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 제공과 추가 투자를 위한 컨설팅 등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바이오협회 황광구 부회장은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창업의 활성화 및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 협회가 발굴하는 우수기술과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의 성장사다리 스타트업 펀드를 통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김정현 대표는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우수기술을 발굴해 창업을 유도하고, 우수한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발굴하며, 투자를 통해 신속히 성장 시키는 구조로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이민석 전략기획실장은 “이전부터 협회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간에 우수기술 설명회, 나는 바이오벤처다 등 기업 IR를 통한 기업 발굴 등 협력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 "며 "오는 9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에서 개최될 바이오 IP 기술 골든벨 행사도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고 전했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2011년 6월 차병원그룹에서 설립한 벤처캐피탈로 성장사다리펀드의 스타트업 펀드 운용사로 선정돼 250억 규모의 펀드를 구성,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벤처기업에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