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연구조합,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운영 계획 수립
입력 2014.08.01 07:01 수정 2014.08.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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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경희대학교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및 표준화 지원 사업단(사업단장: 경희대학교 이태후 교수)'과 함동 지원센터의 운영과 장비구축, 기업지원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8월 14일까지 실시중이다.

이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 선호도가 높은 장비의 구축, 중요 서비스 품목 등을 사업 내용에 반영하고 사업단의 운영 및 기업지원서비스 조직을 효율적으로 구축,천연물 의약품 개발 관련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근거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사대상은 제약기업, 바이오테크기업, 벤처기업으로 조사항목은 기관 일반 현황 및 R&D 현황, GLP 동물실 운영의 필요성, 천연물 의약·소재 지원 장비의 활용도 조사 등 3개 항목이다.

글로벌 스타급 천연물 신약개발 성공을 목표로 하는 '천연물의약∙소재개발 및 표준화지원사업' 총괄주관기관은 경희대학교, 참여기관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동아에스티, 영진약품, 동성제약, 녹십자HS 등이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의 결과 활용 기관은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화약품, 영진약품, 와이디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 한국콜마, 한림제약, 환인제약, 휴온스, CJ제일제당, SK케미칼, LG생명과학, 동아제약, 종근당, 녹십자, 보령제약, 부광약품, 신풍제약, 안국약품, 일양약품, 바이로메드, 삼성생약, 아라바이오, 안지오랩, 앤시시, 유유제약, 차바이오메드, 파마킹, 한국파비스제약, CLS, 동성제약, 콜마식품, 이태후생명과학, 더마랩, 인삼공사, 인성제약, 네이처텍, 한국비엠아이, 다산메디켐, 대화제약, 종근당바이오, SK바이오팜 등 총 4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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