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7월 19일 개최되는 '제1회 한국의약경영전략연구회(연구회장 : 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 정기총회 및 심포지엄'을 후원 개최한다.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와 가치창조 경영전략'을 주제로 동국대학교 경영관 202호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Pharm-MBA과정 졸업생, 재학생, 교수진,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치창조 경영전략 전반에 대한 이슈와 대응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민-관 전문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글로벌 시장환경과 미래보건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전략을 논의,가치창조경영을 통한 지속성장(Sustainable Growth)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조헌제 회장은 "현재 전세계 헬스케어 산업분야는 각종 규제심화, 혁신생산성 저하문제, 신흥국들의 거센 도전,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향후 제약바이오산업계는 의료 소비자들과 정부의 건강 및 복지증진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질병극복을 위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거센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Pharm-MBA졸업생, 재학생, 교수진, 자문단 등 8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인 한국의약경영전략연구회가 주최하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동국대학교 약학연수원이 후원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큐리옥스,'Pluto Code' 전사적 도입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 5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유보율 코스피 2142.15%·코스닥 2583.86% |
| 7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8 | 유통업계, 대웅 본사 집결…"거점도매 철회" 결사항전 |
| 9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10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7월 19일 개최되는 '제1회 한국의약경영전략연구회(연구회장 : 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 정기총회 및 심포지엄'을 후원 개최한다.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와 가치창조 경영전략'을 주제로 동국대학교 경영관 202호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Pharm-MBA과정 졸업생, 재학생, 교수진,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치창조 경영전략 전반에 대한 이슈와 대응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민-관 전문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글로벌 시장환경과 미래보건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전략을 논의,가치창조경영을 통한 지속성장(Sustainable Growth)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조헌제 회장은 "현재 전세계 헬스케어 산업분야는 각종 규제심화, 혁신생산성 저하문제, 신흥국들의 거센 도전,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향후 제약바이오산업계는 의료 소비자들과 정부의 건강 및 복지증진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질병극복을 위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거센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Pharm-MBA졸업생, 재학생, 교수진, 자문단 등 8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인 한국의약경영전략연구회가 주최하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동국대학교 약학연수원이 후원한다.